<p></p><br /><br />이제 정치적 파장을 짚어볼까요. <br> <br>재선거 밀어붙이는 장동혁 대표, 연일 강수를 두고 있습니다. <br> <br>그동안 마스크를 쓰고 올림픽공원을 찾았었는데, 오늘은 정장 차림이었습니다. <br> <br>[장동혁 / 국민의힘 대표]<br>해외에서까지 대통령이 강제 해산을 하명하고 어제 서울 경찰청장이 패가망신을 운운하면서 시민과 청년들을 겁박했습니다. 국민의힘은 시민들과 함께 이곳을 지키겠습니다. 무도한 강제 진입 시도에 대해서는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싸워서 막아내겠습니다. <br><br>[현장음] <br>와! 감사합니다! 우리의 젊은이들을 지켜야 합니다! <br><br>오늘 현장에는 박대출, 김미애 등 현역 의원 9명도 동행했습니다. <br> <br>당내 호응은 적지만, 전면 재선거 구호를 이어가겠다는 뜻이겠죠. <br> <br>어제 최고위에서 의결한 서울, 경기, 인천 부산, 울산, 광주전남에 이어 충북이 추가됐습니다. <br> <br>[장동혁 / 국민의힘 대표(문화일보 유튜브 '허민의 뉴스쇼')]<br>투표지 부족 문제가 발생한 광역 전부 다, 그리고 충북도 추가로 (소청)하려고 합니다. 충북도 선거인 명부가 없어진 상황이니까…. <br><br>그런데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대구나 경남, 전북이 빠져 '고무줄 잣대'라는 지적이 있죠. <br><br>국민의힘 투톱 정점식 원내대표는 전국 재선거 주장엔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. <br> <br>[이성권 / 국민의힘 의원]<br>재선거 주장 당 대표가 하고 계신데… 정점식 원내대표의 설명에 의하면 이 부분은 재선거를 목적으로 둔 것이 아니다….
